안녕하세요

저는 몽뺄리에 근처에 시댁을 두고있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몽뺄리에랑은 멀리 살아도 시댁이 그곳이라 2달에 한번정도는 시댁을 방문하는데요 이런 한인회가 몽뺄리에 있다는것만으로도 무지 설레네요.

맘같아선 매번드를때마다 애들 한인학교도 보내고 싶고 행사들도 참여하고싶은데 그게 과연 협회에서 받아들텨주실지도 궁금하네요...


올 가을에 혹시나 행사들이 있다면 꼭 한번 참여하고싶네요..


멀지않은곳에 은 한국인이 있다는 발견만으로도 설레는 밤을 보내는 아줌마였습니다  

bonne nu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