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국 문화주간 행사에도 지난해에 이어 이혜민 주 프랑스 대사님께서 함께 해 주셔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 말씀드리며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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