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봉업 최경아 님

몽펠리에에 살면서 양봉업을 하고 계신 최경아 님을 소개합니다.
몽펠리에 인근 세벤느 지역 등에서 일하고 계시며,
남편께서 대를 이은 가업으로서서 일하고 계십니다.
그렇다 보니, 오랜 경험과 노하우로 믿을 수 있는 질 좋은 꿀을 생산하고 계십니다.

매주 폴리곤 근처의 시내 수요장터에서 직접 판매하기도 하시는데요,
우수한 품질의 꿀을 구입하기 원하신다면 수요 장터에 나오시던지,
최경아 님께 직접 연락해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프랑스 남부 몽펠리에(Montpellier) 지역은
전통적으로 가리그(Garrigue) 허브 꿀 생산 등 양봉업이 매우 활발한 곳이며,
양질의 꿀이 많이 생산 판매되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