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4일 몽펠리에 한인회는 고사리를 꺾으러 떠났어요.
오랜만에 만나는 분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함께 인사를 나누며 각자 싸온 도시락을 꺼내 풍성한 점심을 먹었습니다.
아이들은 물놀이에 신이났고, 어른들은 고사리 꺾느라 신이 났죠.
즐거웠던 시간들을 사진으로 우리의 마음 속에 고이 남겨 놓습니다.










































지난 4월 4일 몽펠리에 한인회는 고사리를 꺾으러 떠났어요.
오랜만에 만나는 분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함께 인사를 나누며 각자 싸온 도시락을 꺼내 풍성한 점심을 먹었습니다.
아이들은 물놀이에 신이났고, 어른들은 고사리 꺾느라 신이 났죠.
즐거웠던 시간들을 사진으로 우리의 마음 속에 고이 남겨 놓습니다.









































